팟캐스트 오디오 다운로드 하고 프로그램 설치 없이 mp3 편집하기

여러분은 팟캐스트를 아시나요? 온라인으로 듣는 라디오 정도로 이해하면 쉬운데요, 개인도 쉽게 팟캐스트 방송을 할 수 있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많답니다.
운동할 때, 일할 때 라디오 듣듯이 편하게 들을 수 있으니 한 번 들어보세요.
하지만 팟캐스트 역시 방대한 콘텐츠로 인해 모두 다 들을 수는 없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방송의 일부분만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위해 팟캐스트를 mp3로 다운로드하고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노래나 오디오 인강도 같은 방법으로 간단히 편집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 설치 없이 mp3 편집하는 방법,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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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PPT 용량을 1/10로 줄이는 3가지 방법

오만가지 지식의 랍스터, 오지랍의 랍스터입니다.

각종 보고서나 기획서, 제안서, 사업 소개서 등을 파워포인트로 만들다 보면 사진을 많이 첨부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용량이 몇십 메가를 훌쩍 뛰어넘는다.
내부 보고나 공유에는 용량이 크게 상관없지만 메일을 통해 외부로 보낼 때는 용량이 문제가 되는데 보통 20~25MB 정도 지원되지만 해외나 일부 서비스는 용량 제한이 적기 때문에 5MB 이하로 줄여서 보내는 것이 좋다.
문제는 몇십 메가 문서를 몇 메가로 줄이는 것인데, 파워포인트 ppt 문서 용량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3가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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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오지랍!

오지랖 :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오지랖이 넓다’는 말을 오늘날에도 종종 쓴다. 그런데 이 말이 그다지 좋은 뜻은 아니다.
 옷의 앞자락이 넓으면 몸이나 다른 옷을 넓게 겹으로 감싸게 되는데, 간섭할 필요도 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이다. 그런 사람에게 ‘오지랖이 몇 폭이냐?’고 비아냥거리며 묻기도 한다. 그런데 오지랖이 넓다는 것은 가슴이 넓다는 말이다. 즉 남을 배려하고 감싸는 마음의 폭이 넓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오지랖이 넓은 것이 미덕이다. 다만 그것이 지나쳐서 남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귀찮게 하는 결과를 가져올 때, 이를 경계하여 ‘오지랖이 넓다’고 하는 것이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오지랍 : 오만가지 지식의 랍스터

IT, 경제, 사진, 게임 등 넓고 얕은 지식을 모아 둔 블로그.